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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실패해도 괜찮아! 청소년 직접 실행 프로젝트

  • 작성자 : 일곡청소년문화의집 작성일 : 2022-06-02 조회수 : 335

 

일곡청소년문화의집 ‘유별난 실험’ 7개팀 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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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곡청소년문화의집(이하 당근센터)이 지난 5월 7일부터 ‘유별난 실험’을 시작했다. 


‘유별난 실험’은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실행해 보는 프로젝트로, 청소년이 주제를 직접 정해서 혼자 혹은 친구들과 함께 새롭고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.

현재 진행하고 있는 팀은 총 7팀으로, 20명의 청소년이 활동하고 있다. 

△레진 공예와 같은 핸드 공예품을 만들어 홍보하고 판매해 보고 싶어 하는 팀 △직접 글을 써서 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팀 △의상 디자인을 배워서 각자 옷을 만들어보고 싶어 하는 팀 △청소년의 시선에서 재밌고 적절한 게임을 리뷰해보고 싶어 하는 팀 △직접 채소를 키워서 요리해 보고 싶어 하는 팀 △인체에 무해한 슬라임을 만들고 싶어 하는 팀 △ 좋아하는 연예인의 테마 카페를 운영해 보고 싶어 하는 팀 등 7개의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.

 

 

유별난 실험에 참여한 이서희(광주예술중 1학년) 청소년은 “직접 하고 싶은 활동을 정해서 기획하고 활동해 나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뜻깊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. 친구들과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”면서 “앞으로 기획한 활동을 성실히 해나가서 좋은 성과와 함께 멋진 과정을 이뤄가도록 노력할 것이다.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”고 기대했다.


당근센터 관계자는 “청소년이 직접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성취감을 얻으면 좋겠다”면서 “하지만 ‘유별난실험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해도 괜찮다는 점이다. 실패를 두려워하거나 성공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과정 중심적인 배움의 장이 되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 
김가은 청소년기자

 

 

광주드림: http://www.gjdream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14874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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